최저임금 만원되면 일자리가 사라진다?

일자리가 7만개가 사라진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직장인들은 최소 만천원은 되어야한다고 77%가 응답했고 청년과 저소득층의 타격이 크다고 합니다. 노동계의 요구에 따르면 일자리가 최대 47만개가 줄어들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번에 조사는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엠브레임 퍼블릭’에 의뢰해서 지난 6월 9일~14일 전국 만 19세 이상 직장인 천명을 대상으로 했습니다.

제일 신난건 외국인 노동자들이라 할 수 있습니다. 가만히 있어도 나라에서 월급을 30%씩 올려주고 다른 나라는 자국민 보호한다고 외국인에게 세금을 안퍼주는데 우리나라는 자국민 세금으로 외국인 근로자까지 먹여살려주고 있기에 국고가 바닥이날 수 밖에 없다는 평입니다.

Leav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