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사업자 부가세 신고 방법 총 정리!

개인 사업을 시작하시려는분들이나 하고 계시는 분들 상당히 많죠?

사업을 시작하게 되면 각종 세금신고의무를 가지게 되는데요. 대표적인 신고로는 ‘부가가치세‘, ‘원천세‘, ‘종합소득세‘ 입니다.

종합소득세는 1년에 한번. 소득세에 대해 한 번만 신고로 마무리 되는 세금이고 부가가치세는 경우에 따라서 여러 번 신고를 할 수 있습니다.

부가가치세 신고를 제대로 하지 않을 경우 종합소득세 또한 제대로 되지 않기에 처음부터 신고를 올바르게 하는 것이 수정 신고나 가산세에 불이익이 발생되지 않습니다.

부가가치세는 매출세액에서 매입세액을 차감하여 매출세액이 클 경우에 납부를 하고 매입세액이 크면 환급을 받는 것입니다.
이것은 부가세 기본 틀만 간단히 설명을 한 것이고 매출세액에서 매입세액을 차감하기 위해 세법적 내용을 정확히 적용해야 합니다.

개인사업자 부가가치세 신고서

신고에 오류가 없으려면 부가세 신고서를 정확히 작성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크게 세가지로 구분을 할 수 있는데 위의 이미지를 참고하시면

  1. 과세표준 및 매출세액
    이건 개인사업자의 매출 관련 내용의 결과값이 표기됩니다. 신고서에 바로 입력하는 것이 아닌 과세 관련 제출 서류를 작성하고 최종 내역이 기재가 되는 것입니다.
  2. 매입세액
    개인사업자의 매입과 관련된 내용의 결과값이 표기됩니다.
    세금계산서 수취분과 신용카드 등 매출전표수령 명세서 등을 작성해서 매입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고 업종에 따라서는 의제매입세액 등의 매입세액공제를 해야합니다.
  3. 총괄납부사업자가 납부할 세액
    매출세액에서 매입세액을 차감하면 납부나 환급 세액이 계산됩니다.
    납부 세액에서 경감 또는 공제세액을 공제하며 예정고지세액 등이 있으면 차감합니다. 세금계산서 등 관련 가산세가 있을 경우 가산세 내역도 작성해서 신고서에 반영 하셔야합니다.

 

개인사업자의 부가세 신고 방법

신고 방법은 크게 두가지가 있으며 직접 신고를 하거나 세무사 등 전문가에게 대리 의뢰를 하여 부가세 신고를 할 수 있습니다.

  1. 개인사업자가 직접 신고하는 방법
    – 세무서 방문
    규모가 크지 않은 소규모나 영세 사업자는 세무서를 방문하여 부가세 신고가 가능합니다. 기간이 되면 각 지역 세무서에서는 부가가치세 신고 도움 창구를 운영하여 부가가치세 신고를 돕고있습니다.
    – 홈택스
    홈택스를 통해 사업자의 매출관련 세금 계산서 등의 매출 내역과 매입 자료를 조회할 수 있기에 그 자료를 기반으로 부가세 신고서를 작성하면 됩니다.
    – 손택스
    필수 제출서류와 자료를 입력하면 홈택스와 크게 다를 것 없이 신고를 할 수 있습니다.
  2. 세무사에게 부가세 신고 대리 의뢰
    이 방법의 장점은 개인사업자가 직접 신고를 하는 것보다 절세가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신용카드 발행세액공제, 의제매입세액의 정확한 적용과 매입세액의 공제 및 불공제를 정확히 구분해서 신고를 하기 때문에 신고 오류에 대한 불이익이 발생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해서 개인사업자의 부가세 신고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과세 사업자라면 실적이 있든 없든 구분없이 신고를 해야하며 국세청은 사업자의 공제 여부를 신고 시 판단해주지 않는다는 점이 중요합니다.

매출 누락에 대해서는 국세청에서 추후 해명안내문을 보내주지만 공제 받지 못한 매입세액이 있다고 해서 챙겨주지는 않는다는거죠.

부가세 신고와 절세를 생각하신다면 사업자의 정확한 부가가치세법 적용이 우선되어야 한다는 것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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