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퍼블리싱, 웹디자인의 뜻과 관련 자격증

IT와 관련된 산업이 지속적으로 발달하고 이제는 AI가 대부분의 것을 해결해주는 시대가 도래하고 있습니다. 그중에서 최근 AI가 그러내는 디자인이나 일러스트, 실사같은 것들도 인기인데요.

사람이 직접 디자인을 하는 웹디자인과 웹퍼블리싱에 대해 간단하게 설명 해보려고 합니다.

웹디자인은 쉽게 일러스트, 포토샵 등 디자인 뿐만아니라 고딩을 배워서 웹퍼블리싱도 하는데요. 웹퍼블리싱은 무엇일까요?

 

웹디자인이란?

쉬운듯 어려운 분야인 웹디자인은 요즘 코딩도 할 줄 알아야합니다.
디자인 공부 시 취득할 수 있는 자격증이 있는데 바로 ‘웹디자인 기능사’ 자격증입니다. 포토샵, 일러스트, HTML, CSS, 자바스크립트 등 코딩까지 알고 있어야 취득할 수 있습니다.

포토샵은 사진 보정에 주로 이용되며 일러스트는 그림을 그릴 때 사용되는데 이 일러스트로는 캐릭터나 로고 같은 것을 만들 수 있습니다.

포토샵과 일러스트, 인디자인까지 공부를 하게 될 경우 ‘컴퓨터그래픽스운용기능사’ 라는 자격증도 취득하실 수 있고 아무리 AI가 대체하고 있지만 아직까지는 웹디자인 분야에서 수요가 꾸준하게 증가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웹퍼블리싱이란?

쉽게 말해 웹디자인과 웹프로그래밍의 중간 단계의 작업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자바스크립트, HTML, CSS 등 코딩을 할 줄 알아야하며 이 웹퍼블리싱을 하는 사람을 ‘웹퍼블리셔’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HTML

문서의 글자크기와 글자색, 모양, 그래픽 등을 정의하는 명령어라고 볼 수 있으며 홈페이지를 만드는데 뼈대역할을 합니다.

CSS

웹 문서의 전반적인 스타일을 입히는 스타일시트라고 볼 수 있습니다.
작은 부분까지 스타일을 지정할 필요가 줄어들게 되었죠.

자바스크립트

웹페이지의 동적인 부분을 담당하는 부분입니다. 예를 들자면 홈페이지의 배너를 옆으로 움직이게 만들고 클릭하면 반응하게 만드는 것을 볼 수 있죠. 이러한 것은 자바스크립트로 제작되고 있습니다.

 

위와 같이 웹디자인, 웹퍼블리싱에 관해서는 나라에서 국민취업제도, 내일배움카드, 계좌제 등 국비지원을 해주는 사업도 있으며 학원가에서도 이용할 수 있으니 국비 지원에 대해 알아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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