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호흡 액상 카디날 프리메라 바닐라 후기

저는 19년도부터 전자담배만 꾸준히 사용하고 있는데요.
오랜 기간동안 꾸준히 먹어온 액상 ‘카디날 프리메라’의 바닐라에 대한 후기와 간단한 소개를 해드리고자 합니다.

카디날 프리메라의 맛

카디날 프리메라 바닐라

시가향의 액상 라인업 카디날에서 프리메라는 꽤나 두터운 매니아층을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즐겨 먹는 액상 바닐라는 아몬드와 바닐라향, 그리고 커스타드향이 있다고 설명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향이 정확히 나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동안 이 액상을 RTA, 칼리번, 칼리번G, 발라리안(0.6옴 코일), 발라리안MAX(0.8옴 코일)에서 먹어온 맛에 대해 설명을 드려보고자 합니다.

1. 칼리번, 칼리번G
극강의 단맛을 느껴보실 수 있으며 거기에 바닐라향이 상당히 강합니다. 처음 입에 들어 올 때에는 구수하지만 날숨에 느껴지는 맛은 엄청난 바닐라향과 달달함만 느껴질 뿐입니다.

2. 발라리안, 발라리안MAX
발라리안에서는 0.6옴 코일을 이용하여 먹었었는데요. 타격감이 상당히 셉니다. 목을 넘기면 목젖을 탁 하고 치고 넘어가고 칼리번에서 느꼈을 때와 마찬가지로 단맛이 상당히 강하게 느껴집니다. 이미지에 나와있는 설명과 같은 맛과 매우 유사하며 0.8옴 메쉬코일을 사용했을 때에는 단맛이 줄어들었습니다.
주변 지인들에게 맛을 느껴보라고 권유하였을 때 칼리번보다는 발라리안에서 더 좋은 평가를 들을 수 있었고 저역시 발라리안에서 더 맞다고 생각되어 1년 이상 이 액상을 꾸준히 먹어오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액상을 추천드리는 기기는 발라리안MAX의 0.8옴 메쉬코일이며 이외에서는 단맛이 너무 강하고 맛의 균형이 조금 무너져 있는 듯한 느낌이 들어 별로 추천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카디날 프리메라 액상


카디날 프리메라 바닐라의 평가

4년여간 이런 저런 액상을 먹어오면서 크림 오브 더 크랍(크오크)와 더불어 충분히 매력이 있는 액상이라고 생각됩니다. 카디날은 연초향을 베이스로 하는 액상이기는 하지만 바닐라는 디저트향의 액상이기에 디저트향을 좋아하는 분들께서는 충분히 이 바닐라 액상에 매력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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